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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투데이 APK

Meet the Center 'bieseu Today, the nation's largest regional subsidiary of the Busan Ilbo newspaper, internet news News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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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Sep 04, 2017 (3 years ago)
Developer비에스투데이
CategoryApps, News & Magaz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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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투데이는 1946년 출범해 창간 71주년을 맞은 전국 최대 지역일간지 부산일보의 자회사입니다.
'인터넷 뉴스의 중심'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이 아닌 ‘중앙’에서 지구촌 뉴스를 매만지고 있습니다.

■ 뉴미디어 시대 ‘지역,세계를 읽다’

지역 언론은 중앙 언론에 비해 수동적 뉴스생산에 머물러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부산일보는 이를 스스로 뛰어 넘고자 인터넷 자회사를 서울에서 출범시켰으며 이는 지역 언론의 첫 사례입니다.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고 국민생활과 밀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등의 속보와 화제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 지역 성장 가로막은 ‘유리천장 타파’

부산일보는 한국ABC협회 조사결과, 지역언론 1위와 종합지 '톱10'을 차지했고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4회나 수상하는 등 한국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언론현실에서 '지역'은 성장을 가로막는 '유리천장'의 또다른 표현입니다.
비에스투데이는 이런 한계와 장벽을 타파하며 지역 언론의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지구촌 속보’ 통한 차별화된 저널리즘

비에스투데이는 부산 울산 경남의 소중한 '지역구 소식'과 함께 서울 인천 광주 등의 차별화된 '전국구 기사', 미국 아시아 유럽 중동 등 '지구촌 속보'까지 다루는 뉴미디어입니다.
한국 최고의 지역언론인 부산일보의 인터넷 위상 제고와 소셜 저널리즘의 신세계 개척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비에스투데이 뉴스앱과 관련해 좋은 조언이나 제안이 있다면 e메일(bstoday@busan.com)으로 의견을 보내주세요. 검토 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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