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 GAME
평범한 신입생으로 입학해서, 3년 뒤 이름이 불리는 그날까지.
오늘 배팅을 할지, 러닝을 할지, 아니면 그냥 쉴지.
그 사소한 선택들이 3년 동안 쌓여서 졸업식 날의 성적표와 진로가 됩니다.
'더 루키'는 고교야구 선수 한 명의 3년을 하루 단위로 살아보는
야구 육성 시뮬레이션입니다.
■ 하루의 선택이 쌓여 선수가 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할 일을 고릅니다. 체력을 무시하고 몰아붙이면
부상과 부진이 기다리고, 지나치게 아끼면 동기들에게 밀립니다.
· 훈련, 학교생활, 아르바이트, 휴식까지 148가지 행동
· 성장과 컨디션 사이의 줄타기가 게임의 중심입니다
· 알아서 굴러가는 방치형이 아닙니다. 모든 날을 직접 고릅니다
■ 투수와 야수, 완전히 다른 3년
· 투수 — 구속과 제구, 구위와 스태미나를 쌓아 마운드를 지킵니다
· 야수 — 컨택과 파워, 주루와 수비로 라인업에 자리를 만듭니다
능력치 구성도, 경기에서 벌어지는 일도, 스카우트가 눈여겨보는
지점도 달라집니다.
■ 한 타석씩 계산되는 경기
경기는 타석 단위로 판정됩니다. 그동안 쌓아온 능력치가 그대로
결과에 반영되고, 그 결과가 타율과 방어율로 누적됩니다.
· 호투한 날은 신문 기사가 나고, 무너진 날도 기록에 남습니다
· 승리, 패배, 세이브, 홀드까지 실제 야구 규칙대로 기록됩니다
■ 전국 32개교, 5개 전국대회
주말리그로 시즌을 시작해 봄부터 가을까지 전국대회 토너먼트로 이어집니다.
· 대진은 대회마다 새로 짜입니다
· 이겨서 올라갈수록 상대는 강해집니다
· 시즌이 끝나면 홈런왕과 타율왕, MVP를 가리는 시상식이 열립니다
■ 혼자 크는 선수는 없습니다
감독과 코치, 동기와 선후배, 마음이 가는 상대, 그리고 가족.
· 320편의 이벤트가 3년 내내 찾아옵니다
· 함께 보낸 시간이 쌓이면 그들만의 이야기가 열립니다
· 훈련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것들이 따라옵니다
■ 3년의 끝, 당신의 엔딩
졸업이 다가오면 그동안의 기록이 진로를 결정합니다.
· 전체 1순위 지명, 상위 라운드 지명, 육성선수
· 미지명 후 대학 진학, 독립리그
· 그리고 아주 드물게, 바다 건너에서 오는 제안
· 숨겨진 것까지 143종의 트로피로 남는 3년의 발자국
※ 본 게임에는 확률형 아이템(프리미엄 카드 뽑기)이 포함되어 있으며, 획득 확률은 게임 내 뽑기 화면에서 구매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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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락처 :
이병우 답십리로 130 (답십리동, 래미안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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