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메이트: 러닝화 마일리지 APP
쿠션은 눈에 안 보이게 꺼집니다. 슈메이트는 신발마다 누적 거리를 세서, 감이 아니라 숫자로 교체 시점을 알려줘요.
기록은 알아서 쌓여요
슈메이트는 Health Connect에 저장된 러닝을 읽어요. 새 러닝이 들어오면 딱 하나만 물어봅니다. "8.2km, 어떤 신발이었어요?" 한 번 탭하면 끝. 깜빡한 러닝은 나중에 몰아서 배정하면 돼요. 워치가 없어도 직접 입력으로 몇 초면 됩니다.
나만의 슈케이스
신발마다 카드가 생겨요. 배경을 알아서 지운 사진, 누적 거리, 목표까지의 진행률, km당 비용까지. 카드를 뒤집으면 최장 거리, 가장 많이 달린 요일, 예상 은퇴 시점 같은 기록이 나옵니다.
자랑하고 싶은 마일스톤
100km, 200km, 300km. 고비마다 축하 카드가 만들어져요.
은퇴식
목표를 채운 신발에겐 은퇴식을 열어주세요. 마지막 기록을 세고, 하이라이트를 돌아보고, 한 줄 인사를 남깁니다. 은퇴한 신발은 피니셔 클럽에 영원히 남아요.
쓰던 기록 방식 그대로
갤럭시 워치, 가민, Wear OS, 러닝앱 모두 Health Connect로 연결됩니다. 해당 앱에서 Health Connect 연동을 한 번 켜두면 슈메이트가 읽어요. 직접 입력은 언제나 됩니다.
개인정보는 처음부터
계정도 회원가입도 서버도 없어요. 러닝과 사진은 내 기기와 내 구글 계정 백업에만 저장됩니다.
another cha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