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al: 순공시간 스터디플래너 APP
30초마다 한 번, 구간 하나에 판정 하나
순공 모드에서는 전면 카메라가 짧게 한 번, 자리에 있는지만 봅니다. 집중 모드에서는 카메라를 전혀 쓰지 않고 폰을 건드리지 않은 시간만 셉니다. 30초 구간마다 판정이 하나씩 붙습니다 - 자리에 있음, 집중, 자리 비움, 폰 사용, 졸음, 측정되지 않음. 그 판정들이 모여 한 세션이 됩니다.
폰 안에서 판정하고 그 자리에서 버립니다
카메라가 읽은 화면은 이 폰 안에서 판정된 뒤 곧바로 폐기됩니다. 영상도, 사진도, 자세 좌표도 남지 않고 판정 결과라는 단어 하나만 남습니다. 계정도 서버도 없습니다. 데이터는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종료를 누르면 나오는 숫자
총시간 중 순공시간, 순공률, 그리고 자리 비움과 폰 사용이 어디에 떨어졌는지 그대로 드러나는 세션 타임라인. 직접 적어 넣은 값은 하나도 없고, 끝난 뒤에 손댈 것도 없습니다.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숫자입니다.
하루를 블록으로 짭니다
하루를 시간 블록으로 펼치고 블록마다 과목을 답니다. 계획 옆에는 실제로 측정된 기록으로 그린 두 번째 레인이 나란히 흐릅니다. 계획과 현실이 같은 시계 위에 놓입니다. 계획을 옮겨도 기록은 일어난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루틴
루틴은 요일 템플릿입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반복되는 학습을 몇 주 앞까지 미리 깔아 둡니다.
과목
세션에 과목을 달고 색을 줍니다. 과목별 비중이 시간이 실제로 어디로 갔는지 그대로 보여 줍니다.
성과는 어림잡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입니다
시간·리듬·측정 품질·계획·과목·기록, 여섯 축이 전부 측정된 세션에서만 만들어집니다. 순공률이 주마다 올라가는 선을 보십시오. 어느 과목이 하루를 통째로 가져가고 있었는지 보십시오. 하려던 일을 적어 둔 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일의 기록입니다.
하루는 새벽 4시에 시작합니다
자정을 넘긴 공부는 시작한 날의 기록입니다. 밤을 새워도 달력이 하루를 둘로 쪼개지 않습니다.
졸음 판정은 선택입니다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켜면 눈이 감겼는지, 책상에 엎드렸는지만 봅니다. 그것 역시 저장하지 않습니다.
백업
기록·계획·루틴·과목을 파일 하나에 담고, 그 파일로 되돌립니다. 모두에게 무료입니다.
측정·계획·인사이트·백업은 모두에게 무료입니다. 잠겨 있는 기능은 하나도 없습니다. Studial 은 광고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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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락처 :
판타랩스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8길 31, 105동 105호(삼계화성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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