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지 - 흩어진 거래처·고객 자료, 한곳에 모이는 장부 APP
견적서는 카톡방에, 영수증은 사진첩에, 약속한 날짜는 수첩에.
거래처 하나 챙기려면 세 군데를 뒤져야 했어요.
저녁마다 카톡방을 거슬러 올라가 사진을 찾고, 엑셀에 다시 타이핑하고요.
빌지(billsy)는 그걸 거래처 장부 한 권으로 모아드려요.
사장님이 입력하는 장부가 아니라, 자료가 알아서 모이는 장부예요.
■ 이런 사장님께 맞아요
· 거래처가 열 곳이 넘고, 카톡방마다 견적서와 사진이 흩어져 있는 도매·유통·제조 사장님
· 거래처 관리 앱이나 고객 관리 앱을 깔았다가 일일이 입력하는 게 귀찮아 며칠 만에 접으신 분
· 외상으로 나간 물건값을 수첩에 적어두고,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헷갈리셨던 분
· 세무사님께 보낼 영수증을 매달 사진첩에서 골라내던 분
· 거래처보다 단골 고객이 많은 업종도 같아요 — 고객마다 사진·견적·약속을 폴더 하나로 챙기고 싶으셨던 분
■ 거래처 폴더 하나만 열면 다 있어요
· 카톡으로 받은 견적서, 사진첩의 영수증, 계약서를 "공유" 한 번으로 빌지에 보내면 거래처 폴더로 알아서 들어가요
· 주고받은 기록이 한 줄기로 — 언제 무엇을 주고받았는지 시간 순서대로
· 품목과 단가는 표로 — "지난번엔 얼마였더라" 바로 비교
· 명함 사진 한 장이면 거래처 등록 끝
· 폴더 안에서 물어보면 찾아드려요 — "대성상회한테 받을 돈 얼마야?"
■ 받을 돈도 빌지가 챙겨드려요
· 거래처별로 아직 못 받은 돈이 얼마인지 한눈에
· 결제일이 지나면 정중한 리마인드를 대신 보내드려요
· 받을 세금계산서도 빌지가 대신 챙겨요
· 거래하는 분이 빌지 회원이 아니어도 카톡(알림톡)으로 닿아요
■ 전화로 받은 주문도 놓치지 않게
· 업무 통화를 저장해두면 내용을 요약으로 정리해드려요
· 약속한 날짜는 달력에, 받을 돈은 청구서로
■ 세무사님께 보낼 자료도 여기서
· 거래처 폴더를 세무사님과 같이 쓸 수 있어요 — 매달 영수증 골라 보내는 일이 없어져요
■ 시중 장부 앱과 다른 점
· 장부 앱은 사장님이 입력해야 채워지지만, 빌지의 거래처 장부는 자료가 오면 알아서 채워져요
· 돈만 적는 장부가 아니라 견적서·사진·통화까지 거래처별로 남아요
· 상대가 앱을 안 써도 돼요 — 카톡으로 닿으니까요
■ 자주 묻는 질문
Q. 거래처 관리 앱인가요, 장부 앱인가요?
A. 둘 다예요. 거래처든 단골 고객이든 한 사람당 폴더 하나에 자료·받을 돈·통화가 같이 남아요.
Q. 장부 앱인데 입력을 안 해도 되나요?
A. 네. 카톡·사진첩에서 자료를 보내면 빌지가 거래처·품목·금액을 읽어 장부로 채워요. 틀린 건 한 번 탭해서 고치면 돼요.
Q. 외상장부처럼 쓸 수 있나요?
A. 네. 거래처별로 나간 것과 아직 못 받은 돈이 남아서, 수첩 외상장부 대신 쓰실 수 있어요.
Q. 거래처가 빌지를 안 써도 되나요?
A. 네. 리마인드와 청구서는 카톡(알림톡)이나 문자로 가요. 상대는 아무것도 설치할 필요 없어요.
■ 개인정보는 이렇게 지켜요
· 사장님이 켠 것만 모아요 — 자동 수집은 언제든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
· 통화 녹음 원본은 30일 뒤 지워져요
· 자료는 사장님 계정에서만 보여요 — 사장님이 직접 공유하기 전엔 누구도 못 봐요
■ 시작은 이렇게
1. 빌지를 설치하고 카카오로 로그인
2. 카톡에서 받은 견적서를 길게 눌러 "공유" → 빌지 선택
3. 거래처 폴더에 들어가 있는지 확인 — 끝
무료로 시작해보세요.
사장님 손이 덜 가게, 빌지가 계속 고쳐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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