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rly: 지방간 식단 관리 APP
찍고, 비추고, 바로 확인
집밥도, 외식도, 가공식품도. 식사를 사진으로 찍기만 하면 AI가 몇 초 만에 음식을 하나하나 인식하고, 한 끼 전체를 '나의 간'에 맞춰 0–100점으로 평가해요. 뻔한 일반론이 아니에요. 점수는 지방간(MASLD/NAFLD)부터 MASH, 간섬유화, 간경변까지 내 진단에 맞게 개인화된 하루 기준량을 바탕으로 계산돼요.
간에 정말 중요한 숫자를 기록
칼로리 앱은 칼로리만 세죠. Liverly는 간 전문의가 실제로 중요하게 보는 숫자를 기록해요.
• 첨가당 — 간에 지방이 쌓이는 가장 큰 식이 요인. 60가지가 넘는 원재료명 뒤에 숨어 있어요
• 포화지방 — 간으로 곧장 가서 쌓이는 지방
• 칼로리 — 임상 가이드라인에서 간 지방의 의미 있는 개선과 연결되는 7–10% 체중 감량 목표로 이어지는 숫자
• 식이섬유 — 두려워할 제한이 아니라, 채워 가야 할 목표
영양성분표와 바코드도 스캔
영양성분표 OCR이 숨은 당류(액상과당, '사탕수수 농축액' 등 60가지가 넘는 다른 이름), 트랜스지방, 원재료 속 알코올을 장바구니에 담기 전에 찾아내요.
드디어, "먹어도 돼요"라고 말해 주는 앱
• 커피? 하루 2–3잔은 간에 정말 좋아요. 오히려 응원할게요. ☕
• 생과일? 드세요. (조심할 건 주스와 탄산음료 쪽이에요.)
• 단백질? 충분히 드세요. 특히 간경변이라면 근육이 곧 약이에요.
디톡스 차도, 클렌즈도, 기적의 보조제도 없어요. 간 전문의가 쓰는 것과 같은 가이드라인 기반 지침을 매일의 식사 언어로 풀어냈을 뿐이에요.
간을 위한 체중 감량 여정
임상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체중의 7–10% 감량은 지방간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변화예요. Liverly는 이 임상 목표를 눈에 보이는 여정으로 바꿔 줘요 — 목표를 향한 진행 상황과 5%·7%·10% 마일스톤으로요.
어느 단계에서든 함께
• FIB-4 계산기 — 일반 혈액검사 수치(나이, AST, ALT, 혈소판)로 간섬유화 위험도를 이해해요
• 간경변 모드 — 더 엄격한 나트륨 기준, 단백질 목표, 밤사이 근육을 지켜 주는 늦은 저녁 간식 알림
• 계속 늘어나는 간 친화 레시피 라이브러리 — 지중해식 중심, 내 상태에 맞춘 필터, 전체 영양 정보 제공
진료실에 바로 가져가는 리포트
영양 평균, 기준량 준수 현황, 체중 추이를 깔끔한 PDF로 내보내세요. 다음 간 진료가 진짜 데이터로 훨씬 알차게 진행될 거예요.
죄책감 대신, 똑똑한 대체 제안
점수가 높게 나와도 잔소리하지 않아요. 스캔할 때마다 구체적인 대체 제안을 드려요 — 무엇을 바꾸면 되는지, 얼마나 줄어드는지, 왜 도움이 되는지까지요.
무료로 시작하세요
매일 무료로 식사를 스캔할 수 있어요. Liverly Pro에서는 무제한 스캔, AI 인사이트, 추이 차트, 의사용 리포트, 모든 레시피의 전체 조리법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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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ly는 교육용 도구이며, 의학적 조언·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영양 수치는 추정치입니다. 식단을 바꾸기 전에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시고, 이 앱의 정보를 이유로 전문 의료진의 조언을 무시하지 마세요. 간경변 등 진행된 간질환이 있는 경우, 식단 변경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함께 결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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